2009년 04월 28일
흑집사 완결 기념
간만에 맘에드는 그림체와 분위기의 애니 발견!!
아직 완결이 안나서 매주 안빼먹고 따운받아봤는데,
ㅠ.ㅠ 완결이 넘 금방 나버렸따. 쫌 오래 끌었어도 좋았을걸..
격하게 아끼던 주인공 시엘군이 죽어버린 -_-;;
정말 생각치도 못했던 결말보다 더욱 더 마음에 들지 않았던건
꽤 비중있는 역할로 나오는 시엘의 약혼녀, 그이름도 경박스러운 엘리자베스!!
그래 뭐 다른건 다 설정이니 그렇다 쳐, 뭐 전혀 귀족같지 않은것도 그렇다 쳐도,

매회, 매컷마다 요로케나 고퀄에 귀티가 좔좔 흐르는 시엘과는 정 반대로,

작가가 그리기가 귀찮았나봅니다.
귀티는 전혀 없고 성격또 피곤한 스타일에
눈씻고봐도 사랑스러움은 찾을수가없는..-_ -
아......... 저 경박스러운 머리 ㅠ ㅠ
얘가 비중있게 나오는 회는 정말 보고싶지도 않을정도 ㅠ ㅠ;;;
귀티는 전혀 없고 성격또 피곤한 스타일에
눈씻고봐도 사랑스러움은 찾을수가없는..-_ -
아......... 저 경박스러운 머리 ㅠ ㅠ
얘가 비중있게 나오는 회는 정말 보고싶지도 않을정도 ㅠ ㅠ;;;
시엘이 너~~무 시크하니깐,
정 반대대는애 하나 붙여논건 이해가 가지만,, 적어도 외형만이라도 어뜨케 쫌.. ㅠ ㅠ
정 반대대는애 하나 붙여논건 이해가 가지만,, 적어도 외형만이라도 어뜨케 쫌.. ㅠ ㅠ
그래서, 완결도 났고 그냥 이렇게 보내자니 오랫만에 너무 맘에든 만화여서,
경박스러운 엘리자베스가 자꾸 거슬려서,,
(사실 그냥 갑자기 그림그리고 싶어져서...;; 겸사겸사;; )
한번 그려봤따. 내가 생각하는 시엘이랑 어울릴만한 여자아이.

그래!! 귀족이라면!! 이정도의 외형은 갖춰야지!!!
( 저번주에 선물한 아기모자가 자꾸 생각나서 한번 응용해봤따 ㅋㅋ)
그림체야 뭐!! 난 민선룩이니깐!! ㅡ_-)
딱 봐도 뭔가 있어보이잖아!?
아니라고?! 기분탓일꺼야!!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아아 아무튼, 오랫만에 삘받아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그렸엉,
역시 그림은 삘받을때 파박 그려야해.
근데 정말 여름이 머지않았나봐,
벌써 해가 떴네?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아놔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
( 저번주에 선물한 아기모자가 자꾸 생각나서 한번 응용해봤따 ㅋㅋ)
그림체야 뭐!! 난 민선룩이니깐!! ㅡ_-)
딱 봐도 뭔가 있어보이잖아!?
아니라고?! 기분탓일꺼야!!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아아 아무튼, 오랫만에 삘받아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그렸엉,
역시 그림은 삘받을때 파박 그려야해.
근데 정말 여름이 머지않았나봐,
벌써 해가 떴네?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아놔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
근데 오빠.. 이직기념으로 나 어뜨케 타블렛 펜좀 어뜨케 빤낭 안대까?.............굽신굽신
# by | 2009/04/28 06:25 | 트랙백 | 덧글(2)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