흑집사 완결 기념

간만에 맘에드는 그림체와 분위기의 애니 발견!!

아직 완결이 안나서 매주 안빼먹고 따운받아봤는데,

ㅠ.ㅠ 완결이 넘 금방 나버렸따. 쫌 오래 끌었어도 좋았을걸..

격하게 아끼던 주인공 시엘군이 죽어버린 -_-;;

정말 생각치도 못했던 결말보다 더욱 더 마음에 들지 않았던건

꽤 비중있는 역할로 나오는 시엘의 약혼녀, 그이름도 경박스러운 엘리자베스!!

그래 뭐 다른건 다 설정이니 그렇다 쳐, 뭐 전혀 귀족같지 않은것도 그렇다 쳐도,



매회, 매컷마다 요로케나 고퀄에 귀티가 좔좔 흐르는 시엘과는 정 반대로,

작가가 그리기가 귀찮았나봅니다.

귀티는 전혀 없고 성격또 피곤한 스타일에
눈씻고봐도 사랑스러움은 찾을수가없는..-_ -

아......... 저 경박스러운 머리 ㅠ ㅠ
얘가 비중있게 나오는 회는 정말 보고싶지도 않을정도 ㅠ ㅠ;;;


시엘이 너~~무 시크하니깐,

정 반대대는애 하나 붙여논건 이해가 가지만,, 적어도 외형만이라도 어뜨케 쫌.. ㅠ ㅠ


그래서, 완결도 났고 그냥 이렇게 보내자니 오랫만에 너무 맘에든 만화여서,

경박스러운 엘리자베스가 자꾸 거슬려서,,

(사실 그냥 갑자기 그림그리고 싶어져서...;; 겸사겸사;; )

한번 그려봤따. 내가 생각하는 시엘이랑 어울릴만한 여자아이.



그래!! 귀족이라면!! 이정도의 외형은 갖춰야지!!! 
( 저번주에 선물한 아기모자가 자꾸 생각나서 한번 응용해봤따 ㅋㅋ) 

그림체야 뭐!! 난 민선룩이니깐!! ㅡ_-)  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

딱 봐도 뭔가 있어보이잖아!?

아니라고?! 기분탓일꺼야!!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
아아 아무튼, 오랫만에 삘받아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그렸엉,

역시 그림은 삘받을때 파박 그려야해. 




근데 정말 여름이 머지않았나봐,

벌써 해가 떴네?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

아놔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









근데 오빠.. 이직기념으로 나 어뜨케 타블렛 펜좀 어뜨케 빤낭 안대까?.............굽신굽신

by 하양여시 | 2009/04/28 06:25 | 트랙백 | 덧글(2)

할머니 만세


나한테 잘하래 오빠.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- 이쁘고 참한샥시 씀 -

by 하양여시 | 2008/08/20 19:33 | 트랙백 | 덧글(2)

짜증나서 잠이안와ㅠ


요번여행에 설레임의 반은 그 비키니때문이였는데........ㅠ ㅠ

by 하양여시 | 2008/08/14 04:17 | 트랙백 | 덧글(1)

겸댕♡


오빠 방황하지말고 일하래.

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by 하양여시 | 2008/08/12 02:07 | 트랙백 | 덧글(1)

유기견 3년이면 슷호커가 대더라.


예전의 유기견으로 돌아오길 바란다며..

by 하양여시 | 2008/08/05 16:44 | 트랙백 | 덧글(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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